프듀 데뷔조에 들어가면 아티스트 계약을 원 소속사랑 하게 되는데


네글자 계약 파동때 기사 난거 보면 위약금을 고정액수로 거는게 아니고


매출의 퍼센테이지로 걸어놨더라고


그리고 투자금도 같이 청구되는데 이건 연생을 오래한 경우가 아니면 미미한 수준이니 앚은 무시해도 되고


네글자의 경우 향후 활동시 예상 가능한 매출의 15% 이내가 위약금이 아닐까 하고 엔터업계 관계자가 예상하던데


이건 네글자가 당시 역대급 스타덤에 올랐으니 가능한 조항인거 같고


앚은 멤버 개개인이 뜬게 아니고 프듀48이 흥행한 상태에서 데뷔조에 들어간것도 아니라서


계약서에 명시된 위약금은 저것보단 많이 적을거라고 보여짐.


암튼 네글자 위약금을 맥시멈으로 설정하고 보면 대충 답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