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바로 일본가면 서울역같은데서 박스깔고 2주동안 노숙한 후에나 활동할 수 있는데도 강행하는거보면 현금줄이 말라가는게 분명하다. 틀,없지로 부풀리기해서 큰손들 투자도 유치받고 현금유동성 확보하려했는데 둘다 투자대비 쌉망해서 영익이 3억나오니 발등에 불떨어진거지.
매출대비 영익보니까 확실히 얘네도 아티스트로 돈벌 생각은 없고 투자유치 및 주식방어가 주 목적이라 다음 활동도 실판매와 상관없이 출하량 이빠이 찍어내고 프로모 미친듯이 돌릴텐데 코로나 겹치는 바람에 유동성이 막혀서 무리수두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