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씨제이가 해주는 게 대놓고 길게 본다는 마인드가 보이긴 해서임
숙소 더 좋은 곳으로 옮겨서 환경 좋게 해주고, 멤버들 작곡 작사 능력치 올려주려고 레슨까지 계속 해주고 있고
한멤 일멤 언어레슨에다가, 비용이 꽤 들어갈 자기관리 케어까지 다 해줌 .
멤버들이 자기들 믿고 따라오니 불안하지 않게 존나게 챙겨주는 느낌이랄까.
언제나 그렇듯 머기업이 저렇게까지 해줄 땐 다 이유가 있더라.
뭐 일본에서 내야 할 앨범 싹다 밀려도 아키쪽도 조급하지 않고 여유있게 기다리는 거 보면 마치 사건 터지고 다시 그룹 복귀때까지 조용히 지켜주던 모습이랑도 겹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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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뇌내 망상급이네. 큰데는 원래 다 해준다
그렇진 않음 엔터업계에선 - dc App
대기업이니까 투자 해주는건 아는데, 그거 감안해도 너무 여유부림.. - dc App
대기업은 최종 결재 승인 떨어지기 전에는 헤드와 자본이 쉽게 움직이지 않지 작년 연말에 이미 최종 승인후 히민회가 고개숙이고 정리 끝난거 긍데 엑스원 엑줌년들과 죳소들은 그걸 걷어찬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