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도 아직  못 받았지. 미래를 알수없는 무기한 수납 당하고 있지.  본인들 조차 지들 소속사가 어딘지 알수 없지.그렇다고 주위나 기사에서 향후 플랜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불안감과 스트레스에 브이앱에만 저렇게 매달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