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별 랜덤포토카드 정도야 보편적인 방식이니까
그러려니 해도
구매처별 랜덤카드는 한국에서 최초.
보통 구매처에 따라 특정 굳즈를 주는 건 들어봤어도
구매처별 랜덤 카드는 처음 들어봄
앨범을 팔 수 있는 경우의수를 최대한 넓혀서
팬들 등골을 어떻게든 뽑아먹겠단 심리 ㅎㄷㄷ
동시에 앚 초동을 깨버리겠다는 의지 ㅎㄷㄷ
그러려니 해도
구매처별 랜덤카드는 한국에서 최초.
보통 구매처에 따라 특정 굳즈를 주는 건 들어봤어도
구매처별 랜덤 카드는 처음 들어봄
앨범을 팔 수 있는 경우의수를 최대한 넓혀서
팬들 등골을 어떻게든 뽑아먹겠단 심리 ㅎㄷㄷ
동시에 앚 초동을 깨버리겠다는 의지 ㅎㄷㄷ
대단하다!
좆
앨범 제목부터가 좀 더!! 좀 더 !!! - dc App
ㅋㅋㅋ 아 더사달란의미였노
마지막으로 남은 틀퀴들 털어먹겠다 그거네 시간이 지날수록 틀퀴들 탈덕 심하니
이번에 사활을 걸었구나 미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