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일 위안부 합의로 출범한 치유재단이 피해자들에게 보상금 1억을 지급하겠다고 나섬
이에 정의연은 일본돈 1억 필요없다며 국민 모금운동을 벌여
치유재단 1억을 거부한 8명의 피해자에게 1억씩 총 8억을 전달
그렇게 나온 비율이 2017년 기부금 15억 7554만원중 8억 6990만원 지급 (기부금 수익의 55%)
이 8억을 제외하면 2017년 피해자들에게 지출한 금액은 6990만원이고
2018년엔 2821만원 (기부금 수익의 1.8%)
2019년엔 2433만원 (기부금 수익의 2.9%)
2017년 한해 전인 2016년은 270만원 (기부금 수익의 0.2%)
특별모금 전달된 2017년을 껴야 41%이란 비율이 뜨고
더 길게 잡거나 최근 2년으로 잡으면 비율 처참해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