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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144921



 배우 박규리가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깊이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인 박규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 판정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11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에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앞서 이태원 클럽에 여자 아이돌이 방문했다는 소식들이 전해지 가운데, 해당 인물로 박규리가 지목된 바 있다. "깊이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인 박규리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소식이 전해진 당일 구청의 연락을 받기 전 자진해서 선별 진료소를 찾았고, 음성 판정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