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어 영어 자막이 바로 안달리네


다른 자컨은 몰라도 에노지캠은 꼬박꼬박 영어 일본어 같이 달아줬는데


플레디스는 일본쪽에도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서 전문 인력이 있는거 같고


스윙은 태진아 회사 인수해다 리뉴얼한 곳이라 뭐 잘 없는거 같다


일 못한다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네. 인적 자원이나 노하우에서 플레디스랑 비교가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