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들은 자기네 아이돌 엠스테는 커녕


일본에서 예능한번 나가보는게 지상 과제인데


데뷔하기도 전에 FNS에서 한국어곡 라비앙로즈를 불러


데뷔직후 팬미팅은 무도관에서 하질 않나


아키모토도 모잘라서 이젠 뮤비를 봉준호 데려다 찍겠다 그러는데


나눠먹는게 얼마든간에 그냥 이 경험 자체를 즐기고 싶어서라도 동의하겠네


지금 아니면 좆소 사장들이 언제 이런 경험해보냐?


행사따리나 굴리던 양반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