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갤에서 신봉하는 년간 순위 그런것조차도
이제 별로 업계에선 신뢰 안해
사재기가 이제서야 공론화되기 시작한거지
시작한건 꽤 오래됐어
팬덤이 스밍이라는걸 체계화했을때 회사들은 그걸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냐?
스밍 문화가 나왔을때 기계의 등장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다만 여태까진 나름 업계의 암묵적인 룰에 따라 선은 지켰을 뿐인데
이젠 코로나때문에 적자생존의 위기에까지 몰린 엔터업계라 앞뒤 재가면서 할수가 없게 되었다고
시상식하고 똑같은 양상으로 흘러갈거다. 개나소나 상 다받으면서 권위가 실종된 전철을 그대로 밟는거지
코로나가 트리거였구만
흔히들 착각하는게 사재기하면 마이너스로 알고 있는건데 실제론 사재기하면 돈을 번다. 그러니까 돌리는거고
돈버는거알아 그알에서도 돈번다고 나오잖아
아이돌회사들의 그 암묵적인 협정을 깬 트리거가 뭔지 궁금했을 뿐이야
그알에서 탐사보도까지 했어도 여전히 고정관념은 안깨지더라고
하기사 좆제이새끼들이 음원좆도 신경안쓰는거보면 뭐
걔네는 콘 동원력 있는 팀을 원하자너 ㅋㅋ
Cj랑 죳소가 바라보는 높이가 다르잖어 ㅋㅋ cj는 시상식도 마마외는 죳도 관심없지
오 일리있는 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