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갤에서 신봉하는 년간 순위 그런것조차도


이제 별로 업계에선 신뢰 안해


사재기가 이제서야 공론화되기 시작한거지


시작한건 꽤 오래됐어


팬덤이 스밍이라는걸 체계화했을때 회사들은 그걸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냐?


스밍 문화가 나왔을때 기계의 등장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다만 여태까진 나름 업계의 암묵적인 룰에 따라 선은 지켰을 뿐인데


이젠 코로나때문에 적자생존의 위기에까지 몰린 엔터업계라 앞뒤 재가면서 할수가 없게 되었다고


시상식하고 똑같은 양상으로 흘러갈거다. 개나소나 상 다받으면서 권위가 실종된 전철을 그대로 밟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