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하고 CJ
얘네빼고 다 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얘네 둘은 확실히 안한다는 소리임
스엠은 케이팝 맏형이라는 프라이드? 뭐 그런 정서적인 부분도 있고
굳이 사재기까지 안해도 자체적으로 아이돌 띄울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음
CJ는 골목상권 침입하는 머기업의 전형이라서 일거수 일투족을 조심하는 경향이 있음
사재기 한번 했다가 꼬투리 잡혀봐. 국회의원까지 발벗고 나서서 조진다
저번에 하 모 의원 봤지? 머기업이 엮이면 국회의원부터 들이댄다고
그래서 짜잘한거는 손 안대. 그거 몇푼 벌겠다고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없으니까
자기네 방송국에서 푸쉬만 존나 해도 챠트 순위 드는거의 몇배는 대중에게 어필하는데 뭐하러 굳이? ㅋㅋ
CJ나 SM이나 음원수익에 연연할 단계는 지났지 뭐
지금까지 사재기 정식고소한곳은 스엠이랑 약국뿐임 그것도 두번
와쥐는 몰라서 언급 자체를 안했음. 그쪽 회사 돌아가는 상황 자체를 몰라서
어차피 회사가 진득이 밀수 있으면 NCT처럼 언젠가는 터지는거고 CJ처럼 미디어 전반을 주무를수있으면 빌리프나 Jo1같은 기존 시장 초월 아이템들이 나오는거고
cj는 빈대하나잡겠다고 초가삼간태울필요가 1도없지
사재기 의심할땐 저 두 회사랑 동발했을 경우 두 회사 아이돌 음원 추이랑 비교해보면 대충 답이 나온다
스타쉽도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