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는 거 존나 싫어함. 이젠 지치기도 하고. 솔직히 백예린 딘도 조선 사람들이라서 베이퍼웨이브 존나 느리게 차용했음.
한 5년은 느렸나 ㅋㅋ
물론 나도 여돌 이뻐서 좋아하지만 노래는 거의 안 듣는데 무슨 멜론 탑100으로 듣보니 뭐니 이야기하지 마라 ㄹㅇ.
백예린, 딘, 데식 이런 애들은 해외에서 잘나가는 거 김치식으로 잘 차용해서 2-3년 느리게 소개시켜주는 애들임.
따지는 거 존나 싫어함. 이젠 지치기도 하고. 솔직히 백예린 딘도 조선 사람들이라서 베이퍼웨이브 존나 느리게 차용했음.
한 5년은 느렸나 ㅋㅋ
물론 나도 여돌 이뻐서 좋아하지만 노래는 거의 안 듣는데 무슨 멜론 탑100으로 듣보니 뭐니 이야기하지 마라 ㄹㅇ.
백예린, 딘, 데식 이런 애들은 해외에서 잘나가는 거 김치식으로 잘 차용해서 2-3년 느리게 소개시켜주는 애들임.
ㅋㅋ 많이알아서 좋겄다 베이퍼웨이브거리고있네 ㅋㅋㅋ 그거 다 일본에서 90년대초에 끝낸거다 ㅋㅋ
지랄하고 있네 ㅋㅋ 2010년도에 4chan /mu/ 게시판에서 장난으로 90년대 일본 노래랑 갬성으로 짤 만들고 놀던게 장르로 바뀐 거임 ㅋㅋ
그보다도 전에 플럭서스가 다 완성한걸 너깟게 13년에 처음 들었다고 매킨토시가 만든걸로 변하냐?ㅋㅋㅋ
플럭서스가 완성했든 말든, 베이퍼웨이브의 시초는 /mu/ 게시판에서 이용자들이 존나 장난으로 올리고 놀던 걸 음악 만드는 새끼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구체화 된 거임.
니 말대로라면 지금 유행하는 90년대 패션은 90년대에 이미 완성된 가짜에 불과함. 근데 그건 아니지. 2010년도 후반에 나름대로 재해석이 들어간 2010년 후반대만의 새로운 유행인 거임.
90년대 패션이라고 지금 진짜 90년대 때 만들어진 옷 그대로 꺼내서 입으면 어울리냐 병신아? ㅋㅋ 어딘지 모르게 촌스럽지. 재해석이란 그런 거임. 베이퍼웨이브도 90년대 갬성을 나름의 현대적 갬성으로 재해석해서 창조해낸 나름의 장르인 거고. 근데 장르라고 말하기도 웃긴 게, 사람들이 장르라고 하니까 장르가 된 거지. 실제로 당시에는 그냥 장난치고 놀던 거에 불과했음. 마치 일베충들의 MC무현이 노래 장르로 받아들여진 거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