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영과 후진양성때문에 음악과 미국진출이라는 열정을 억눌러왔으나 지금이 아니면 평생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어 잠시 저는 회사의 모든 책무를 내려놓고 미국으로 건너가 작곡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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