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평균 3퍼


전 시즌에 비하면 너무나도 초라한 최악의 시즌


아이즈원에게는 아무런 기대를 보이지 않았음


엠넷이 데뷔곡 처음에 갖고온게 오마이였는데 한성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자기가 수소문해서 CLC가 18년 초에 갖고나오려다 아이들에 밀려서 엎어진 라비앙로즈 대신 줏어옴


엠넷이 얼마나 무성의했냐면 오마이로 티저 찍어놓은거 다시 찍기 싫어서


그냥 끝에다 이펙트만 라비앙로즈 컬러 넣은걸로 퉁침 시발 ㅋㅋㅋㅋ


이게 해체 직전 미니앨범 티저면 그럴만한데 데뷔곡을 갖다 이지랄 해놓음ㅋㅋㅋㅋ


라비앙 뮤비 저예산인것도 오마이 찍다가 중간에 엎고 라비앙을 다시 찍어야 하니까 최대한 예산 절감하느라 그런거


오죽하면 소품인 냉장고도 제일 싸구려 모델. 한 30만원도 안하는거 줏어다 찍었지.


그거 백퍼 신품 아니고 중고 리사이클링 10만원대 업어온걸껄?


그리고 프듀 사건 수사한거만 봐도 기획사들도 안준영이 데려다 접대 돌린건 내년에 있을 프엑에서 잘봐달라고 돌린거였지


방송국도 연예기획사도 프듀48은 그냥 망했다고 한목소리 내고 있던게 2018년 6월~8월 사이의 일이다


이렇듯 내외로 다 망했다 망했다 하니까 김용범도 참다 참다 생방 직전에 가서는 온투 결과보고 멘탈 깨져서


안준영하고 막내피디 불러다 그냥 우리끼리 조작해서 뽑자고 해버린게 사건의 발단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