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이 이러는거 좀 이상한데 아무래도.
체면 다 벗어던지고 좆소도 쪽팔려서 안할짓들을 미친듯이 해대는거보면은 마치 부도위기 직전의 좆소같다.
대형은 차라리 수납을 시키면 시켰지 지네 주력으로 절대 쪽팔릴 짓은 안하는데 존나 절박한 티 팍팍내는게 어째 느낌이 쎄하네.
현금줄이 말라도 단단히 말라비틀어진 느낌.
아무리 틀이 싫어도 대형 기획사 하나 망하면 글로벌적으로 케이팝에도 좋을건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