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물속으로 몸을 숨기고 기러기는 날다 떨어지며
달은 구름뒤로 얼굴을 가리고 꽃은 스스로를 부끄러워 하노라
羞花는 지금 기준으로는 풍만한 서역 미녀상임. 당시 당나라는 지배층이 투르크 혼혈계통이라서 육덕한 미녀들 좋아했음
너화교지?
대한건아인데 뭔 개소리노
오지게 이쁘다
羞花는 지금 기준으로는 풍만한 서역 미녀상임. 당시 당나라는 지배층이 투르크 혼혈계통이라서 육덕한 미녀들 좋아했음
너화교지?
대한건아인데 뭔 개소리노
오지게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