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하든 연장하든 걍 브랜드자체가 늘 그런 오명이 따라붙음

약점 그 자체임

수십년이 지나도 그 어떤 미래에도

한국방송계의 수치라는 예시로 항상 프로듀스는 언급될거고

거기에서 나온 데뷔그룹들은 늘 환기대상임

불쌍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