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돌은 곡마다 특정멤버가 씹어먹는 경우가있다 한마디로 그특정멤버가 우리 이런그룹이라고 보여주는 멤버를 말하는거다 스퀀스 안유진? 맞나? 처음부터 씹어먹네 솔까말해서 블핑빼고 요즘 개나소나 다걸크하는데 스퀀스무대보고 타여돌 걸크무대보면 장난치는것 같다
100만 뷰 돌파에, 댓글 5000개 돌파인데 댓글 99%가 안유진 얘기임 ㄷㄷㄷ
클라이맥스 부분 " 나의 나의 마음을~ Take it or Leave it " . . 요기에서 안유진 비음(콧소리)이 진짜 묘한 기분들게 만듦 ㅇㅇ . .이상하게 끌림
쓰니 말대로 '걸크러쉬'가 무조건 인상쓰고 성질 더럽게 보여야한다는 편견을 깨줌 . . . 부드러움 속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의 끌림 . . . 이게 진짜 걸크러쉬가 아닐까 생각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