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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들어 2세대 시절 소녀시대 다만세에
영감 받아서 '아 저 컨셉을 왜 저거밖에 못살리지?'했던
30~40대 아조씨 작곡가들이 이 악물고
소녀틱 요술공주 컨셉 목표로 노래들 찍어내기 시작..

하지만 결과는 처참..

세일러문 같은거 보고 자랐던 그 아조씨 세대 아니고선
아무도 공감하지 못했다.. 왜냐면 진짜 딱 그 세대만
그런거 보고 자랐지 요새 애들은 그런거 잘 몰름

작곡가들이 지들 추억팔이가 최고의 컨셉일줄 알고
곡 찍어냈는데 진짜 걍 지들 추억팔이일 뿐이었음ㅋㅋㅋ

성적 처참

3세대는 망한 세대임

이같은 실수는 되풀이되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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