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곡은 진짜 놀라움을 넘어서 자랑스러울 정도다

몬스터 808 베이스 나올때마다 뚜두뚜두의 감동을 느낀다

저 사운드 개띵곡을 이모린 갑질로 묻혀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