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코로나 이후 거대 미디어 기업들의 플랫폼 콘텐츠 경쟁이 가속화. 넷플릭스와 디즈니 싸우는 거 봐봐.
2. 아이즈원 이라는 매력적인 오리지널 컨텐츠를 씨제이가 가지게 되는 것은 , 중앙 미디어 와 점점 도태되는 올드 미디어 기업들에게는 악몽
3. 내년 4월까지 중앙일보의 아이즈원 패대기는 집요하게 계속될것. 두렵고 무섭기 때문에.
기레기 욕할거 없어, 그 자식은 데스크 지시대로 움직이은 거니까.
중앙일보 홍씨 가문의 중앙미디어 하고 이씨 가문인 씨제이 사이 졸라 안좋은건 세상이 다 아는거고.
근데 이 둘이서 포스트 코로나 대세중의 대세라는 미디어 플랫폼에서 붙었다는 거지.
씨제이는 씨발 왜 종이신문 기레기가 왜 우리가 공들여 길러논 첨단 미디어 나와바리에 침투해~ 이러면서 조까테하고
중앙은 그러게 왜 설탕 팔던 놈들이 새끈한 미디어 산업에 진출해서 나대냐~ 존나 배알 꼴리게~ 이러는 거고.
국가간이던 거대 기업간이던 파워는 상대성이 중요해. 한쪽으로 미세하게 쏠리기만 해도 원심력이 날라가 버리니까.
그러던중, 아이즈원이 대박 떠버린거야. 대박이 아니라 이건 초대박이지.
씨제이는 그동안 엔터 3사 좋은일만 시켜주는 조까든 브로커 현실에서 드디어 획시적인 오리지널 컨텐츠가 나온 것이고
중앙뿐 아니라 다른 경쟁 미디어 그룹들이 모두 이것을 눈치챈 거지.
아이즈원 같은 매력적인 컨텐츠는 만들려고 노력해도 만들어지는게 아니거든. 이건 천운이 함께해야 되는 게임이라서.
특히 한류 최대 시장인 일본에서 통하는 걸그룹? 이건 말 다했지.
중앙미디어는 아마 남은 기간도 사력을 다해서 아이즈원 무력화 시키려고 풀가동 할거야. 이가은 한초원 최대한 언급하면서 개돼지 선동도 할거고.
씨제이가 엔터 3사가 아닌 독자적인 1군 걸그룹을 가진다는 건 중앙에게는 악몽이야. 미디어 권력 게임의 상대적 추가 기울기 시작할 것이거든.
잘 생각해봐. 중앙뿐 아니라, 한물간 미디어 권력들 종이 신문들이 왜그리 아이즈원 연장 반대를 부추김 하는지. 다들 본능적으로 두려워서 그래.
그러거나말거나 이번활동이 라스트인건 변함없음
뼈맞으면 꼭 나오는 비추 1
와 진짜 개저씨들이 많긴 한가보네 ㅋㅋ 이런 신박한 소설도 다쓰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