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이 정말 돈 안 들이고 저예산으로 뮤비 만들었는데
이 당시 cj가 앚에게 걸었던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다는 반증임
그런데 웬만한 중견 걸그룹 이상의 초동 성적이 나오고
전망을 좀 더 상향수정했다가
비올레타에서 초동 신기록 갱신해버리니까
그 때부터 얘들이 진짜 보물이란 거 깨달아버림
회장이 온리원이 곧 최고라면서 앚을 언급하는 걸로
cj의 앚에 대한 기대치가 크게 올랐다는 걸 알 수 있음
파노라마에선 마마에 컴백무대를 마련해줄 정도로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게 보임
지금에 이르러서 앚은 cj enm의 친딸이나 다름 없게 됐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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