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때부터 느꼈는데 뭔가 특별한 포스가 있음
이게 참 뭐라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아이돌로서 무대 표현력이 정점에 도달한것 같음
사실 쌈무는 다리가 좀 짧은편이라 신체적으로는 상당히 불리한데
그런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고 이정도로 무대를 끌어내는게 정말 놀라움
피에스타 때부터 느꼈는데 뭔가 특별한 포스가 있음
이게 참 뭐라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아이돌로서 무대 표현력이 정점에 도달한것 같음
사실 쌈무는 다리가 좀 짧은편이라 신체적으로는 상당히 불리한데
그런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고 이정도로 무대를 끌어내는게 정말 놀라움
아 이새끼 악개였네 병신
뭔 개소리여 ㅋㅋ
쌈무 무대 잘한다고 칭찬하는게 악개냐 임마 ㅋㅋㅋㅋ
쌈다니엘이라는 표현은 악개들이나 쓰는데요? ㅋㅋㅋㅋㅋ
누구 악개가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