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가 HKT48 퀸을 버리고 프로듀스48 을 통해서 무대를 옮겨 KPOP 으로 이미지 변신할려던 이유가.


1. 손바닥 터치에 몰두하는 앚저씨가 아니라, 나도 동년배인 10~20대 젊은 여자팬이 갖고 싶다

2. 손팔이용 음반만 팔리는 것이 아닌, 널리 대중에게 인정받는 멋지고 영향력 있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아이즈원으로 일반대중 학생들 앞에서 처음 공연할 때 너무나 기뻐했던 거고...




하지만 이런 사쿠라의 바람과 정반대로!

음원도 필요없고, 대중성도 필요없고, 유튜브 조회수도 필요없고, 광고도 필요없고
오로지 손팔이 손터치 영통을 통해 앨범을 판매하는게 최고시다!
이런 깊갤의 사회성 진따 앚저씨들의 확고한 팬덤의 주창하는 걸 어떻게 적응해야할까?


사쿠라 불쌍해라. HKT48을 때려치고 왔더니, 결국 그보다 못한 열화된 버젼의 서울48 지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