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순위 매일 곤두박칠 쳐서 오늘은 91위인가 그렇던데

연장에 대한 기대가 다 사라져서 다 좌절에 빠져있음.

다들 이번에 대박나면 연장이라는 희망이라도 품고 살았을텐데

작살남.

애들이 점점 힘빠지는게 깊갤에서도 느껴짐.

내년 5월되면 다들 엳갤에서 놀겠네...좀 측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