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때는 틀 최대 위협인 앚 견제모션이 장난 아니었음.
지효가 에리이 귀엽다고 실명 거론하며 홍보하는 건 완전 정치적 이용이지
즉 제왑여퀴들에게 에리이같은 아직 미완성 애들 밀어주라는 정치질이고
아이돌 신성시하는 단순한 남퀴들에겐 에리이 밀면 좋고
또 일뽕에겐 일본애들 밀라는 간접적 광고효과이면서 틀 자체를 역으로 홍보하는 방식임.
특히 악질이었던 건
상품성 높아보이던 안유진 까기 위해 미유까지 끌여들여 개패듯 팬 거였음.
채치수, 남상 등 개지랄 떨 거... 그 땐 몰랐는데 돌이켜 보면 이해가 감.
이건 단톡방 운영하는 현재 틀루킹 파워가 장난 아니라는 점에서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
그밖에 인지도 있던 이가은이 거의 내정자 확정인 분위기라
이미지 흠집내기 위해서 지랄같이 까댔지
위스플 프레임도 마찬가지
이게 지금도 기레기 매수해서 어이없는 기사 써 갈기는 거 보면
기레기 매수해서 조지는 거 별로 어려워 보이지도 않음.
그밖에
미우도 최종 20인 중에서 현 아이즈원 컨셉에 잘 어울리던 애였는데
우익몰이로 보내버림.
당시 프듀측에서 미우 밀어주려는 경향 상당했음.
그리고 뽑을 애가 미우가 유력했던게 일멤 최소 4명은 배당받았을 거라고 생각함.
막판 짱개발 부정투표로 개차반 되어서 일멤이 1명뿐이라 한멤 2명 빼고
4명이 아닌 3명으로 결론난 듯. 컨셉으로 뽑을 애가 미우 나가리 되고 3명 뿐임.
소속사가 밀어주는 게 큰게
2표때는 약했던 한초원이 그나마 중소중에 대형급이라
회사에서 밀어주다보니 최종 1표, 문자투표에서 아주 쌔진거임.
반면 일멤은 G마켓 부정투표로 20인에 너무 많아서 일뽕표 분산
스타쉽, 울림 등은 2명이라 씨제이 계열사가 밀어준 거라고 봐야지. 상품성 보고
이런 거 보면 경쟁사에거 트롤픽 견제 장난 아닌만큼
CJ 자체적으로 상품성 높은 애들 보호하고 밀어주는 현상은 어찌보면 당연한 거다.
결론:
실제 프듀 주작은 망왑이 하려고 한건데
실패한 구테타로 끝났을 뿐이다.
미우d는 이제 잠들때가 되지 않았누
미우D가 두렵노? ㅋㅋㅋ 미우디들 아직 건제하는 거 같더라. 갸들이 사실을 알면... 잇지도 없지 되는 수가 있다
망상
그냥 잊어
니들이 계속 주작이라고 흠집내고 댕기니까 진실은 목소리를 낼 수밖에
프듀4 [진상위]도 좀 미심쩍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