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땐 잘 진행되다가 상황상 바뀐것같은데 앨범 컨셉이나 가사나 뮤비보면 의도적으로 담았더만 굳이 그동안의 안무 한곡에 다 넣은것도 그렇고 뭔가 정리하는 앨범인건 확실함 리부트한다느니 그런소리는 너무 터무니없고 마무리하고 끝낼것같음 서로
잘 진행되다가 상황상 바뀐게 언제라 생각하는데?
내가볼때는 피해자 실명 터지고부터 아닐까싶은데
그 시점이라 생각한다면 그 훨씬 전인 온콘때부터 꾸준하게 미는듯이 보이는 서사가 안바뀐거 봐선 중간에 뭔가 바뀌진 않았음 그게 결론인 뭔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