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경영진도 전부 바뀐이상. 우리는 안준영, 김용범외 연예기획사 몇놈들이 짜고 엿을 먹인거다.


우리는 해출거 다해줬다.


보상은 말그대로 도의적인 의미를 가지고있고 배상은 법적인 구속력이 있으니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어차피 소송이 길어지면 연예기획사는 물론이고 오디션 참가했던 모두가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만 할뿐이지


개돼지들은 시간지나면 싹있고 엠넷보면서 여자 방댕이 허벅지 흔드는거 보면서 유료투표나 하고있을꺼고


아이즈원 애들은 냉정하게 장원영, 김민주 정도빼고는 전부 ioi의 전처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 일본애들이야 돌아갈 나라가 있으니 


토시하나 안틀리고 내말대로 될거다.


아이즈원 강행했을때부터 이미 시제이가 이긴게임이다. 연루된 기획사에 스타쉽이 있어서 애들 인질로 삼으면 


시제이는 절대 혼자는 안죽는단 마인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