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수가 많을 수록 좋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입증되는 매출, 수량이 나와주면 그 화력이 팬덤의 규모인 거임.
에케비 같은게 나와서 오리콘도 망했잖아
정확히는 악수회 시스템이 망친거지 그걸로 팬덤을 잘못 측정한 것이 문제. 그리고 AKB앨범은 굿즈개념도 아닌 종이티켓가치였기때문에 더 그랬고
에케비 같은게 나와서 오리콘도 망했잖아
정확히는 악수회 시스템이 망친거지 그걸로 팬덤을 잘못 측정한 것이 문제. 그리고 AKB앨범은 굿즈개념도 아닌 종이티켓가치였기때문에 더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