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획사(제작생산)
2.유통사
3.판매처(딜러)
4.소매처
가온은 생산자가 50만장을 유통사에 넘겨서(출하)
판매처에 출고되면 이 시점에서 총판으로 인정되니깐
음반을 판매한거 맞다 이거구
한터차트는 여기서 좀 다른게 소매처 집계방식이라고
표방했으니깐 영수증 찍혀서 나가는 수량만 인정한다란거자너
근데 실제로 음반 이외 많은 제품이 판매처에서도 그냥 딜러만 하는거랑
딜러랑 소매 같이 하는데가 많거든ㅇㅇ
문제는 그회사만 유독 판매처 수량과 소매처 수량 차이가 심한거고
마지막으로 판매처에서 판매처로 넘긴다면
이게 공구도 아니고 볼륨이 엄청 클텐데도 한터에도 잡힌단거지
한창 이거로 시끄러울때 직원새기가 띨박하게
세계는 넓어요란 개소리 싸지른것도
지는 딜러라 다른 딜러한테 넘겼다고 볼 수 밖에 없는 말을 한거임
새벽에 화내지말구 내가 쓴게 개소리라 생각되면
아닌 부분은 친절히 가르쳐주고ㅇㅇ
'문제는 그회사만 유독 판매처 수량과 소매처ㅈ수량 차이가 심한거고' <- 이 문장에 다 들어있네 이게 문제라는 건 데 왜 자꾸 헛 소리할까 그 쪽 애들은
어쩌고 저쩌고 다른 개념은 사실 싸울 이유도 필요도 없어 그냥 유독 거기만 왜 다른 회사하고 다르냐는 건 데
그냥 간단하게 가온 출고 한터 판매 이렇게 생각하면됨ㅋㅋ애초에 그렇게 집계한다고 자기네들이 명시해놧는데 뭘 빙빙 어렵게 생각함? - dc App
그냥 가온총판이랑 한터 집계가 별차이안나면 그냥 가온총판써도되는거고 차이많이나면 총판이라 우기면 욕먹는거고 그차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