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3집 부메랑 첫달 출하량이 83만장이야
근데 정작 연간에서는 78만장으로 5만장이나 쪼그라든채로 집계돼서 나왔지?
이걸 봤을때 연말까지 5만장이 반품된거라는걸 알수있어
(저때 출고량 계산 미스로 담당자는 모가지 날라갔다함)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야
2018년에 반품된게 5만장이면
2019년에 반품된 물량은 몇장?
워너원은 2019년1월에 해체해서
2019년에 반품된 물량이 더 많을수밖에 없어
이미 해체해 버린 그룹의 음반을 누가 사겠냐?
근데 2019년에 몇장이 반품됐는지 그건 아무도 알수없잖아?
1줄 요약: 가온 차트 = 출고량
근데 그건 아냐 2019년이후로 지금까지도 가온으로 한터로 지금도 워너원음반팔리더라
2019년 가온 연간에 든 워너원 앨범은 마지막 앨범 밖에 없어
반품도1년넘음 못해 그리고 저런건 해체하는특수한그룹이나그렇지
http://m.dcinside.com/board/etc_program2/9794724
이게 팩트임
이거보니더팔렷네ㄹㅇ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tc_program2&no=9794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