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출하량 ( 일본식이면 레코협)
한터 판매량 (일본식이면 오리콘&빌잽)
이걸로 논쟁할꺼 없다 다만 울나라 음방이나 앨범 반영지수를 판매량이 아닌 출고량 기준으로 반영한다
여기까지가 주관성 1도 없는 팩트만 정리한거
그리고 이런 논쟁과 관련없는 문제가 특정 그룹만 나타나는 기괴한 수치임
특별하거나 납득할만한 이슈가 없는데
일반적인 판매량 / 출고량 차이가 아닌 그 격차가 말도 안되는경우
그리고 그이후에 오히려 연차가 지날수록 꾸준히 출고량이 느는경우
(팬덤이 무한성장하는것도 아니고. 인기가 전성기를 돌파해서 안드로메다급으로 매년 전성기를 갱신한다면 모를까)
그래서 말이 나오는거잔아
아이돌 음반이 실제 판매량은 다 팬덤에서 소비하는거기 때문에
판매량 분석은 특별할꺼 없어 그래서 초동판매량으로 대다수 판매량 분석하는기 편한거고
일부 출고량과 판매량 차이가 큰경우는 대부분 그럴만한 상황이 있음
근대 그런거 하나도 해당 안되고
오히려 인기가 떨어지고 팬덤이 쪼그라 들었는데 격차가 더 커지니까 코메디 되는거지
제왑주식충들 아닌 이상에 누구도 저런거 의심을 안해 오직 그 회사만 이상하다니깐?
출고 그정도하고 소매로 안팔리면 판매점이 그 물량 떠안아야 되는데 지속적으로 계속 손해보는거거든 돈묶이는것부터 창고비용까지 돈이 들어감 여기서 뭔가 의문점이 생기는 거지 해명은 제왑에서 해야 될것같고 팔리지도 않는 물량 떠안는 이유가 있음 그게 뭔지는 몰라도
트와 있지보면 다른그룹들과 넘 판이하게 차이나니까 의심이 안들수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