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가져와서 부메랑 앨범이 꾸준히 잘팔려서 총판 83만장 도달했다함
근데 가온 월간 판매량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확인해도
워너원 부메랑 앨범의 추가 출고는..
2019년 1월 1431장이 전부임
이쯤 다시 저 정체불명 차트의 내용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월간 앨범 판매량 차트의 합산이라고?
829,275 + 1,431 = 830,706
반품으로 씹창난 연간 자료 쏙 빼고
월간으로만 더해서 만든
피싸개식 자료
이런거 가져와서 부메랑 앨범이 꾸준히 잘팔려서 총판 83만장 도달했다함
근데 가온 월간 판매량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확인해도
워너원 부메랑 앨범의 추가 출고는..
2019년 1월 1431장이 전부임
이쯤 다시 저 정체불명 차트의 내용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월간 앨범 판매량 차트의 합산이라고?
829,275 + 1,431 = 830,706
반품으로 씹창난 연간 자료 쏙 빼고
월간으로만 더해서 만든
피싸개식 자료
가온차트는 원론적으로는 출하량 이라서 반품량이 반영되어야 맞는거지만 실제로는 그걸 연도 지나가서 반영하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음.. 대신 출하량 과다했을경우 차트는 반영되지만 실제로 못판 손해는 회사가 입은 경우는 꽤 있음
연도 지나가서 반영될수가 없지 다음년도는 다음년도 판매량만 계산되는거니까
출고량 의미가 맞으면 -도 반영되어야 맞음. 저기 기준에는 반품포함인데 반품= -1 양이니까 기존 가온지수가 80만장이고 이후 10~20만장 반품이 됬으면 그럼 다음년도 판매량에 -20만장이 찍여야 논리적으로 맞지 반품량 반영한다면서 -없는게 말이 안되잔아
그러니까 애초에 가온 차트는 출고 차트로도 정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