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댓말은 증오가 아닌 무관심 이라는

니체의 명언 처럼

아니면 테스형의 명언 처럼 아이즈원을

까와 빠 둘다 미치게 만드는 슈퍼스타로 만들고

싶은건지

앚퀴들도 현생 사느라 잘 못챙기는 온갖 떡밥을

다 챙겨보고 직캠 하나하나 나노 단위로 분석하며

까질 하는거 보면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