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히트곡들은 누가 들어도 얘네 노래구나 하는게 느껴졌음ㅇㅇ 크레용팝, 모모랜드도 그랬고 여친, 트와도 그랬음ㅇㅇ 그런데 살설하고 돌핀은 옴걸 노래다 하는 느낌이 있나싶음 물론 뜬 노래고 좋은 노래들인데 부른 가수를 기억해 줄 대중이 있으려나? 아직 나온지 1년도 안됐으니 듣는 사람이 많은거지 나중에 부른가수까지 기억할 노랜지는 잘..
이렇게 체감없는 히트곡 첨본듯하다 정말 뿜뿜이나 크레용팝노래는 티비만틀면 나왔는데
히트곡은 맞고 노래 좋은것도 맞는데 자기만의 색이 약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히트곡의 기준이 뭔지모르겠는데 살설돌핀은 히트곡이란 체감이 전혀안와요
차트만 보면 높긴해서 그랬음ㅋㅋ 물론 체감은 잘 안나긴함ㅋㅋㅋ
옴걸이 주력으로 밀던 분위기의 곡은 아니였지 듣고 따라부르기 편한 이지리스닝곡임 그런게 대중가요에 딱맞기도 했지 윈디데이 클로져 한발짝두발짝 비밀정원 같은게 옴걸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곡들이었는데 다음컴백때 어떤풍을 선택할지 흥미로운 포인트임
내 생각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