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aQKvq6Au6I선수시절 J리그 고베에서 활약한바 있는 김도훈. 이제는 감독이 되었고, 다시금 K리그의 무서움을 맛보여 주려고 한다.수원을 120분 혈투끝에 높은 승부차기 집중력으로 승리를 거머쥔 고베.첫출전에 결승까지 오를 수 있을까?'결승의 길목'중계: 오늘 (13일) 저녁 7시 JTBC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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