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시접잖은 유흥업소 오픈행사도 뛰어야 하고...(심지어 마이너도 아니고 걸그룹 다이아임)
정체불명의 실내행사
석가탄신일기념행사를 절에서 뛴다.
겨울엔 영하10도의 한파에도 무대올라야 한다. (18년도 우주소녀 강원도 행사)
옴이 그래도 그정도 행사뛴건 그나마 성공한거야. 곡낼때마다 적자느는 돌들 이거저거 가릴게 어딨냐?
초동주에 일단 활동비 다 건져놓고 시작하는 팀들은 회사에서 알아서 챙겨준다.
무리하게 돌리다 문제생기면 그게 더 손해니까. 팬덤이 여러장 사주는게 의미없다는거
그게 없으면 겨울철에 강원도 야외행사돌아야됨. 코로나로 그것도 없다는게 문제지만.
그러니까 갸질 전에 너가 응원하는 그룹 금전적으로 좀 응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