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2019년 전 세계를 돌며 성공적으로 개최한 해외 투어로 거둔 성과는 수치 상으로만 따져도 어마어마했다.
블랙핑크는 2019 월드투어 BLACKPINK IN YOUR AREA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마주했다. 블랙핑크는 2019년 그 어느 때보다 해외에서의 일정 소화에 더 큰 비중을 두며 바쁜 나날들을 보냈고 이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과 투어 규모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K팝 걸그룹 중 톱 클래스에 해당할 만햇다.
미국 콘서트 투어 박스오피스 집계 회사 투어링 데이터는 지난 1일(한국 시각) 공식 SNS를 통해 "블랙핑크의 2019년 월드 투어는 역대 K팝 걸그룹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연"이라고 치켜 세웠다.
투어링 데이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번 월드투어로 총 3813만 43달러(한화 약 약 442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투어로 26만 629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평균 티켓 가격은 143.19달러(한화 약 17만 원)였다.
작년 첫 해투 금액만임
코로나로 젤 피해본 그룹이니
머리채 좀 놔라
여기다 유툽수익 광고수익등 더해지면 어나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