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에서 ‘연락이 안되서 그랬어요 ㅜㅜ’ 했는데
대체 왜 연락이 안될까?
언급된 길원옥 헐머니
원래 이분은 정의연 쉼터에 있던분 맞음
그런데 올해 5월
알고보니 이분 이름을 걸고
윤미향이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심지어 정부가 할머니에게 지급한 지원금이
매달 계좌에서 빠져나갔다는게 드러남
저 무릎꿇은 쉼터 소장은 결국 자살
길원옥 할머니 계좌에서 실종된 액수 ㄷㄷ
그덕에 윤미향은 준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중이고
길할머니는 지난 6월 정의연 쉼터를 떠나게됨
이렇게 나갔는데 연락을 받을리가?
할머니가 배신감 느끼고 손절친 상황인데도
자기들끼리 생일 챙긴다며 이시국에 와인파티 한거
돌판에서 행복하게 덕질까질하시는 분들한테 정치인같은 거 꺼내지마라
개돼지들 후원금 게꿀
그저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