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이든 음원이든 뭐가 되던 그 모든일을 회사 혼자 덜럭 일하는게 아님

이게 중요함, '혼자 하는게 아니다', 맨날 백수로 혼자 사니까 일안해본 티를 그렇게 내냐 씨발년들


특히 대규모로 원가절감하는 일이 아닌 엔터사들은 소규모 인력들이 필요에 따라서

모였다가 흩어지고, 자주 할수록 자주 얼굴을 볼 뿐임


말이 좋아 앨범 하나 만들었다. 이지

안무가-뮤비제작자-유통가-실물CD 만드는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이득을 봄

그쪽 업계가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일들이고, 자주 일감이 있을수록 전반적으로 그 사업이 커지는거지

아무리 병신같아도 '한국음악 시장의 규모' 뭐 이딴소리 들어봤을거임

돈이 몰려야 일도 생기지


유튜브? 만들어서 얼마나 나눠먹을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그쪽'광고비를 받는거고 프로모

돌리는거면 조회수 올라가봐야 돈지랄만 하는거임


그게 왜 '프로모' 인지 생각좀 해보길, 유명세 있고 [앞으로] 뭔가 더 소비해주길 바라는거고

그게 실물경제로 나타나는게 음반, 콘서트, 굿즈 임


애들이 돈 제일 잘버는걸로는 광고가면 됨, 그건 개인이 많이 받는거니까

그럼 걔들이 그 세상에서 좋은 대우 받냐면 그건 아님 왜???



니같으면 있어봐야 돈한푼 안되는 인간이랑 왜 일하는데????

씨발 줌마년들은 일을 해봤어야 일이 어찌 굴러가는지 알지


실물로 유명해지고 쉽게 말해 '실체'가 있으면,

그만큼 그 돈으로 인해서 서로 친해진다


니가 아무리 친한친구가 있어도 널 볼때마다 돈 100만원씩 빌려달라고 하면

사이 나빠짐


근데 프로 세계에서 '비즈니스'로 만나는데 돈이 안된다?? 왜 만남????????

아이돌에겐 그 꽃이 음반과 콘서트(여기도 많은 인원이 필요함) 로 나타나는거임


박진영이 말한 음반 많이 파는게 중요하다는게 개뻥은 아닌거야 (사업가로선 존중함, 엔터로선 씨발이지만)


일좀하고, 밑에서 맨날 닦이기만 하고 세상일에 관심없고

누구 이쁘다, 누구 내려치고 이딴짓만 하니까


지가 입에 쳐밀어 넣는 밥조차 공장에서 만들어서 온다고 하면 믿을줌마들이

씨부려 대는거 보면 역함, 저런것도 인간이라고 입에 밥 넣어줘야해?????


일좀 하고 살아라 씨발년들아, 니 부모, 니남편이 벌어오는거

소비잘한다고 지랄하지 말고


쿠폰 10%,25% 할인 할 생각하지 말고 그것도 진짜 할인이 아니라 

니가 일해보면, 그게 원래 정가에 가까운 가격들임, 미리 올려치는게 많아서

그러니 깍아봐야 그게 그거임 25% 할인 받아봐야 4번 살꺼 3번에 불과함 


그냥 니가 남들 300만원 벌때 3000만원 벌어와 병신년들아 훨씬 많이 할수 있음, 1번 아꼇다고 현명하다고 착각하지 말고

그깟 앨범 3장 해야 5-6만원 안되는거에 지랄난 씨발년들 보면 아주 하혈이 장난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