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에서의 팬덤마케팅

모든 컨텐츠가 온라인화/디지털화 되어가는 추세에서 아이돌시장의 팬덤마케팅은 더욱 중요해졌다

이른바 얼마나 안정된 캐시카우를 쥐고 있느냐는 모든 기업의 공통된 숙제이지만 

예전처럼 가욋돈 뽑아먹을데가 점차 줄어드는 상황에서 얼마나 충실한 팬덤을 보유했는지는 그룹 더 나아가 기획사의 사활을 결정하게되었다

리니지가 개같은 과금프로그램으로 모든 커뮤에서 쓰레기 취급당하며 욕을먹어도 역대급 매출을 찍고 승승장구하는건 강력한 헤비유저들을 풍부하게 보유해서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게임개발사는 리니지IP를 부러워한다 겉으로 보이는것과 시장은 완전히 다르게 돌아가는것

-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