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14080013362 



죄를 저지른 사람이 자신의 죄를 깊이 뉘우치고

죄값을 달게 받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어떤 한일 이 터젔을 때,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고

절차를 문제 삼으며 트집을 잡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면 다반사로 본다..

자신이 잘못을 해도 순순히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사람은 없다.

중죄를 지어도 감옥생활은 짧게 하고 싶어한다.


죄는 미워하고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해서

용서를 남발하면 그 사람은 연쇄죄인이 되며

연쇄죄인은 물리적으로 자신들이 사회를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계속 죄를 누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