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으로 아이즈원 해체 언론에 발표하지 부스럼 만들지 않고.
NCND(긍정도 부정도 안함) 전략처럼 최대한 시간 끌다가......
2월 999오디션 응모 마감과 동시에 앚에 대한 이야기를 언론에 자연스레 꺼내는거지.
언론인터뷰에서 오디션발표에 80~90% 비중 두면서 이에 따라 10~20% 정도는 슬쩍 아이즈원 해체 시그날 던지고
그리곤 악성채무기간인 바로 4월이 되면 해체가 시켜버리는거지. 해체시 튀어나는 쓸데없는 앚퀴들의 잡음도 줄이고 999 오디션에 대한 인지도 상승도 노리고 말이지.
CJ 는 알거든.
새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을 부여하면 앚퀴라는 종족 대다수가 앚해체에 대한 절망감 30% 보다 999 같은 새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이 70% 비중이 더 커진다는거.
그리고 여름이나 가을 그 999 오디션 실체가 드러나면 얘네들(구 앚퀴) 대다수가 (머릿속에 아이즈원이라는 존재는 도화지처럼 지워버리고) 절대적으로 열광하며 팬덤으로 흡수될 거라는 것도 말이지.
NC와 합작 유니버스전략, 캬.
앚퀴들 어르고 달래줄 아는 CJ 신의 한수 그저 감탄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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