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본경기 본진선수를 내놓는게 아니라, 시범경기에 잠시 나갈 희생양이 필요한거지.
유니버스 시뮬레이션 예행연습용 되는 그룹. 버퍼링 개념.
연습이 끝나면 999 본팀으로 제대로 된 경기를 시작해야지 당연히.
CJ 같은경우 앚퀴들에게 잠시행복회로 돌리게 하는 방패막으로도 작용가능하니 더욱 좋은거고.
해체한다고 직설적으로 발표하면 또 앚퀴들의 막무가내 팬덤으로 쓸데없이 시끄러운 잡음이 나겠지만,
적당히 버퍼링 쓰다가 새로운 999 오디션으로 바로 연계시켜버리면 이 막무가내 팬덤이 그대로 999로 흡수되는 건 지능이 있으면 누구나 예상가능하니깐.
무슨 숨바꼭질 깍두기 껴주는건줄아나 이병신은
정기결제 컨텐츠가 처음2달간 매출좋다가 앚빠지고 앚팬덤 빠져서 매출빠지면 그걸 대표한테 어떻게 보고할려고 기획팀이 저따구로 기획을 했겠니? ㄹㅇㅋㅋ
이건 좀 웃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단위 사업을 올해 나올지도 모르는 신인활동에 기댄다? 머저리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