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본경기 본진선수를 내놓는게 아니라, 시범경기에 잠시 나갈 희생양이 필요한거지.


유니버스 시뮬레이션 예행연습용 되는 그룹. 버퍼링 개념.

연습이 끝나면 999 본팀으로 제대로 된 경기를 시작해야지 당연히.


CJ 같은경우 앚퀴들에게 잠시행복회로 돌리게 하는 방패막으로도 작용가능하니 더욱 좋은거고. 
해체한다고 직설적으로 발표하면 또 앚퀴들의 막무가내 팬덤으로 쓸데없이 시끄러운 잡음이 나겠지만, 
적당히 버퍼링 쓰다가 새로운 999 오디션으로 바로 연계시켜버리면 이 막무가내 팬덤이 그대로 999로 흡수되는 건 지능이 있으면 누구나 예상가능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