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에서 제안이 와서 일주일간 고민을 해봤는데 살면서 이런기회가 자주 오는게 아니단 결론을 내렸고 제안을 받아들일거야
지금 있는 곳도 작은데는 아니고 어느정도 내 개인적인 시간도 가질수 있는 안락함도 있어서 망설였지만 안락한 삶을 포기할 때가 온 것 같아

블핑과 블퀴들은 언제나 응원할께
정보 좀 잘 찾아서 올려주고 그래
그동안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