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종 앨범으로 장난질 치고

포카 수십종 내고

하이터치 상술로

음판 끌어 올렸다고 다들 이해는 했을거 아냐

근데 이번 음반 인플레는 현상은 있고 과정은 없어

그냥 인기 올랐대 그게 끝이야

뭐가 잘못 됐다고 느껴지지 않아?

파이는 그대로고 아니 더 줄어들었는데

음판만 기괴하게 늘어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