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어릴석 오징어 땡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놀았는데 게임 규칙 오징어게임 드라마 설명이랑 똑같더라 아저씨 고향은 경상도임
그리고 가끔 어릴적 놀던 게임들 반추하며 그때가 경제적으로 가난했지만 사람 사는 냄새나고 더 재미있고 정서적으로 더 풍족했다고 늘 생각했는데 오징어감독 나랑 생각이 비슷한가봄
그리고 가끔 어릴적 놀던 게임들 반추하며 그때가 경제적으로 가난했지만 사람 사는 냄새나고 더 재미있고 정서적으로 더 풍족했다고 늘 생각했는데 오징어감독 나랑 생각이 비슷한가봄
당연히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