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원래 고양이가 없었음.

흔히들 살쾡이라고 부르는 삵만 있었지.

국제자연보존연맹(IUCN)은 자연이동속도보다 빨리 다른 환경으로 움직일때 외래 종으로 분류하는데

한반도의 고양이는 중동에서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으로 유입된 고양이가 한반도에 들어오게 된거임.

다른 지역들도 마찬가지지.

한국에선 외래 종으로 분류하지 않지만 일본은 전지역에서 외래 종으로 분류하고 있고 호주는 2019년부터 고양이 소탕을 시작해서 무려 200만 마리의 길고양이를 소탕했음.

IUCN은 100대 침입외래종을 선정했는데. 뉴트리아. 베스와 함께 고양이도 이름을 올렸음.

고양이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멸종된 종만 63종.

조류의 사망원인의 5퍼센트는 고양이 때문. (인위적인 사망원인 중 최고)

5퍼센트라고 하면 별로 감이 안오는데.  평균 24억 마리의 새가 고양이 때문에 죽음.

포유류는 평균 123억 마리..

고양이가 생존을 위해서가 아닌. 재미를 위해 사냥을 한다는건 다들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환경부도 말한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말라고.

가축화되지 않은 길고양이는 유해한 동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