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컨셉이 일관됨
그 욕먹던 ae컨셉을 계속 유지하고 곡 순서대로 스토리를 쌓고있음

근데 있지는 달라달라로 사랑에 목매지 않는 당돌한 소녀를 불러놓고 갑자기 ICY not shy로 찬물 끼얹어서 이도저도 아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