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디올과 이번에 드라마 사들인 디즈니의 이익이 걸려있기 때문에 와이지가 고소와 취하를 결정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님
와이지는 "해외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것을 해석하면 디올과 디즈니가 분노했다는 뜻임
두회사는 삼성보다 더 큰 회사들이고 법적인 이익침해에 관해서는 칼같은 서양기업들임
이번에 고소당한 사람들은 마음의 준비를 하는것이 좋을듯